궁궐 지킴이 해태
allowto · 2015.08.14 촬영 · 조회 3,241 · 다운로드 20
경복궁 앞에 가면 부리부리한 눈에 뿔이 달린 동물상을 볼 수 있어요. 얼핏 사자를 닮은 것 같은 이 동물의 이름은 해태예요. 해태는 용과 같은 상상의 동물로, 불을 먹는 특징을 가지고 있지요. 경복궁은 나무로 지어진 건물이기 때문에 불이 나면 모두 타 없어져 버리고 말아요. 실제로 임진왜란 때, 불에 타 없어졌던 역사도 있지요. 때문에 흥선대원군이 경복궁을 다시 지을 때 문 앞에 해태를 세워 불기운을 막고 궁궐을 지키라는 뜻을 담았대요. 해태는 해치, 해타라고 부르기도 해요. 현재 우리나라 수도 서울의 캐릭터가 바로 이 해태를 본 뜬 ‘해치’랍니다. 광화문 앞에서 오랫동안 경복궁을 지켰던 해태처럼 서울을 지켜 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어요.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코멘트 18코멘트 하나로 이 사진이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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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yy27 2024.12.1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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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j030 2023.04.22
Thank you! This is great to explain a not very well known Korean symbol for my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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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dqls1656 2022.11.0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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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tiste 2022.10.1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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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a1 2022.08.1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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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yeom95 2022.08.1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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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nspiration 2021.08.1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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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bora 2018.09.13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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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hj1850 2018.03.14
잘쓸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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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cera 2018.02.04
크게 보니 귀여운 느낌도 있네요 ㅋㅋ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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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0805sky 2018.02.03
진짜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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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ini9206 2017.11.2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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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4904 2017.09.1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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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ami 2017.07.21
진짜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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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dawn 2017.06.09
깔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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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kkkk 2017.05.1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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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dmsdk12 2017.04.17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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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angdi 2017.04.02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