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희망이다
allowto · 2017.02.12 촬영 · 조회 3,003 · 다운로드 5
달집사르기라고도 한다. 음력 정월 대보름날 농악대와 함께 망우리를 돌리며 달맞이할 때 주위를 밝게 하기 위해서 청소년들이 대나무로 기둥을 세우고 짚, 솔가지,땔감 등으로 덮고 달이 뜨는 동쪽에 문을 내서 만든 것을 달집이라 한다. 달집 속에는 짚으로 달을 만들어 걸고 달이 뜰 때 풍물을 치며 태운다. 달집을 태워서 이것이 고루 잘 타오르면 그해는 풍년, 불이 도중에 꺼지면 흉년이고, 달집이 타면서 넘어지는 쪽의 마을이 풍년, 이웃마을과 경쟁하여 잘 타면 풍년이 들 것으로 점친다. 또한 달집 속에 넣은 대나무가 불에 타면서 터지는 소리에 마을의 악귀들이 달아난다고도 한다. 달집을 태울 때 남보다 먼저 불을 지르거나 헝겊을 달면 아이를 잘 낳고, 논에서 달집을 태우면 농사가 잘된다고 한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코멘트 5코멘트 하나로 이 사진이 열려요
y
yeahchia 2018.04.08
감사합니다!
d
dsungy2k 2017.07.24
감사합니다.!
l
link 2017.03.20
우리가 희망이다
m
munhoriflower 2017.02.20
리버마켓 사진이군요. 너무 멋지네요.
a
allowto 2017.02.13
달집이 너무나도 잘 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