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경궁 문정전

allowto · 2015.08.27 촬영 · 조회 2,520 · 다운로드 4

문정전은 창경궁의 편전으로, 국왕이 관리들과 만나 업무 보고를 받고 중요한 정책을 결정하던 집무실이었다. 문정전은 임진왜란 때 불에 타 광해군 8년(1616) 다시 지었고, 현재의 건물은 일제 강점기에 철거되었던 것을 1986년에 다시 지은 것입니다. 문정전이 왕실 가족의 신주를 모신 혼전(魂殿)으로 쓰인 경우도 있으니, 영조의 첫째 왕비인 정성왕후와 철종의 비인 철인왕후의 혼전으로 사용되었으며, 영조가 사도세자를 뒤주에 가두라고 명하고 서인으로 폐한 곳이기도 하다. 그 후 뒤주는 홍화문 남쪽에 있는 선인문 안뜰로 옮겨졌고, 사도세자는 8일 동안 굶주림과 더위에 신음하다가 숨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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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4904 2017.09.1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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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vo10003 2017.09.05

느낌 좋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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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tmilklovev 2017.08.31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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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ck3105 2017.08.30

잘 쓰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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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owto 2017.08.11

얼라우투 8EST PICK 에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작품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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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xen5 2017.08.10

음.. 왠지 으시시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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