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 맺힌 삘기꽃
allowto · 2017.05.19 촬영 · 조회 2,154 · 다운로드 1
수섬애는 하얀 솜털 옷 곱게 입은 삘기꽃이 한창입니다. 지역에 따라 ‘삐비’라고 부르기도 한다. 삘기는 추억의 식물이다. 삘기를 뽑아서 씹으면 껌처럼 질겅질겅하게 씹히며 달착지근한 물이 나온다. 그래서 옛날에 껌 대용으로 어린아이들에게 사랑받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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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kang 2017.06.27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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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owto 2017.05.20
얼라우투 8EST PICK 에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작품 기대할게요!